대한항공 플라이트시뮬레이터 대회
Posted at 2007/12/31 12:33// Posted in 항공
올해에는 서울에어쇼가 개최되고 있는 서울공항에서 플라이트시뮬레이터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여성부기장님으로 한창 인기를 끄셨던분?!
진지하게 심사하시는 기장님 포수!
시상식을 진행중입니다.. ^^;;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여성부기장님으로 한창 인기를 끄셨던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B787 예상 기내
Posted at 2007/12/31 12:33// Posted in 항공
대한항공에서 a380다음으로 주력기종으로 내세우고 있는 b787의 모형이 서울에어쇼 기간동안 한국에 들어와서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


이녀석이 무려 퍼스트클래스 +ㅁ+
b787은 2009년부터 차례로 도입할 예정이지만, 현재로써는 다른 항공사들도 지연이되고 있어 언제 인도될지는 아직 확실하진 않은상황입니다.
이녀석이 무려 퍼스트클래스 +ㅁ+
b787은 2009년부터 차례로 도입할 예정이지만, 현재로써는 다른 항공사들도 지연이되고 있어 언제 인도될지는 아직 확실하진 않은상황입니다.
올 9월 6일 아주 의미있는 행사에 초대되었습니다.
이때에는 두번째로 한국에 방문하게되었고, 한국에서는 민간인들에게는 처음으로 비행기를 태워줘서 초도비행기념증까지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
이녀석은 10월 25일부로 싱가포르항공에 인도되어 매일 싱가폴 - 시드니간을 운행하고 있다고하고, 대한항공에는 2010년부터 도입 예정이라고 합니다.. ^^
이번 서울에어쇼 행사에서, APOA-KOREA의 자원봉사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서울공항에서 3일동안 상주하면서, 가장 부러웠던건 일본AOPA소속의 자가용 항공기 였습니다.
당일 일본에서 출발하여, 몇대는 사정상 오지 못하고 한대는 김해공항에서 수리를 받기도 햇지만, 이런 에어쇼행사에 직접 자기가 비행기를 몰고 와서, 전시도 하고 한국 구경도 하고..
또 항공분야에 대해서 서로 친목을 나누면서, 얘기도 할수있는 모습이 너무도 멋져보였습니다.. ^^
비행기에 낙하산이 없는이유
Posted at 2007/12/31 12:32// Posted in 항공
가끄음 아주 아쉽게도 항공사고가 일어 나기도 합니다.
아마, 한번쯔음은 비행기를 타보신분들은 안전과 관련된 유의사항에서 구명조끼 착용법에 대해서 들어봤을겁니다. '어라? 근데 이상하다, 왜 이 비행기에는 낙하산은 없을까?'
실제로 민항기에는 볼순 없지만, 일반 군용기에는 가끔 임무수행중 불의의 사고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시는 분들을 볼수 있습니다. 거의 탈출에 성공하게 되면 100%는 생존하게 되지요.
근데 왜 이런 중요한 안전수단인 낙하산을 일반 민항기에는 적재하지 않은걸까?

첫째. 항공사고의 대부분은 이륙과 착륙중 눈깜짝할사이에 일어나게됩니다.
운항승무원과 객실승무원은 마의 15분이라고 불리는 이착륙중에 가장 긴장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지상장애물과의 접촉기회가 넓고, 한번 접촉이라도 하게되면, 큰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가끔 항공기에서 이륙이나 착륙을 할때에는 객실의 조명을 약하게 조절하는 이유도, 바로 홍채가 어두움에 적응하여(이착륙시에는 앞도안보이게 깜깜할수 있기때문), 보다 신속하게 생명을 구하기 위함입니다.
보통, 지상장애물에 걸려 사고가 일어나는 순간은 순식간임으로, 이순간을 위해 낙하산이 필요할까요?
둘째, 순항고도는 성층권에서 운항하며, 여압조절로 문이 열리질 않습니다.
보통 비행기의 순항고도는 성층권에서 운항합니다. 일반 대기권에서 운항시에는 기체가 받는 스트레스의 양도 늘어나고, 또 연료의 소비효율도 떨어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러한 성층권의 온도는 영하이하이기 때문에 설령 낙하산을 타고 내려온다고 해도, 그 과정에서 대부분 얼어죽게 됩니다. 또한, 성층권에서 지상까지 도달하는데에만 해도 시간이 엄청나게 많이 걸리게됩니다.
아울러, 압력자체가 차이가 나게됨으로, 성층권에서는 비상도어를 열수가 없습니다.
여러 우려와는 달리, 항공기는 매우 안전한 교통수단이고, 사고로이행되는데 기체의 문제보다는 조종사의 판단과 조종술의 문제가 더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실제로도 인천국제공항개항이후로는 인천공항에서 항공사고가 발생한건이 없으며, 지난 1999년 대한항공 영국화물기추락 사건 이후로는 한번도 항공사고가 발생하지 않을만큼, 항공기는 안전한 교통수단입니다.
아마, 한번쯔음은 비행기를 타보신분들은 안전과 관련된 유의사항에서 구명조끼 착용법에 대해서 들어봤을겁니다. '어라? 근데 이상하다, 왜 이 비행기에는 낙하산은 없을까?'
실제로 민항기에는 볼순 없지만, 일반 군용기에는 가끔 임무수행중 불의의 사고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시는 분들을 볼수 있습니다. 거의 탈출에 성공하게 되면 100%는 생존하게 되지요.
근데 왜 이런 중요한 안전수단인 낙하산을 일반 민항기에는 적재하지 않은걸까?
첫째. 항공사고의 대부분은 이륙과 착륙중 눈깜짝할사이에 일어나게됩니다.
운항승무원과 객실승무원은 마의 15분이라고 불리는 이착륙중에 가장 긴장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지상장애물과의 접촉기회가 넓고, 한번 접촉이라도 하게되면, 큰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가끔 항공기에서 이륙이나 착륙을 할때에는 객실의 조명을 약하게 조절하는 이유도, 바로 홍채가 어두움에 적응하여(이착륙시에는 앞도안보이게 깜깜할수 있기때문), 보다 신속하게 생명을 구하기 위함입니다.
보통, 지상장애물에 걸려 사고가 일어나는 순간은 순식간임으로, 이순간을 위해 낙하산이 필요할까요?
둘째, 순항고도는 성층권에서 운항하며, 여압조절로 문이 열리질 않습니다.
보통 비행기의 순항고도는 성층권에서 운항합니다. 일반 대기권에서 운항시에는 기체가 받는 스트레스의 양도 늘어나고, 또 연료의 소비효율도 떨어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러한 성층권의 온도는 영하이하이기 때문에 설령 낙하산을 타고 내려온다고 해도, 그 과정에서 대부분 얼어죽게 됩니다. 또한, 성층권에서 지상까지 도달하는데에만 해도 시간이 엄청나게 많이 걸리게됩니다.
아울러, 압력자체가 차이가 나게됨으로, 성층권에서는 비상도어를 열수가 없습니다.
여러 우려와는 달리, 항공기는 매우 안전한 교통수단이고, 사고로이행되는데 기체의 문제보다는 조종사의 판단과 조종술의 문제가 더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실제로도 인천국제공항개항이후로는 인천공항에서 항공사고가 발생한건이 없으며, 지난 1999년 대한항공 영국화물기추락 사건 이후로는 한번도 항공사고가 발생하지 않을만큼, 항공기는 안전한 교통수단입니다.
공항도 고유코드가 있다?!
Posted at 2007/12/31 12:31// Posted in 항공
전세계 공항수는 현재 플라이트시뮬레이터라는 게임에 추산된 양은 약 2만여건이 됩니다.
그만큼 공항은 전세계에 많이 분포되어있고,
우리나라에도 수도없이 많은 공항이 존재하는데,
과연 이러한 공항들은 어떻게 이름이 불릴까요?
일단은 공항을 분류하는곳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의 4-letter코드와, IATA(국제항공운송협회)의 3-letter이 있습니다.
또 자세히 나눠가면, ICAO의 경우에는 공항의 이름을 짓는 철칙이 있는데
RKSS = 대한민국 김포국제공항
RK = 대한민국 S = 서울지역소속
로, 첫번째에서 두번째까지는 그 공항의 국가코드, 세번째에는 공역내의 분류코드 마지막에는 공항내의 고유코드가 됩니다.
따라서, 인천국제공항은 RKSI가 되고, 김해공항은 RKPK가 됩니다.
IATA의 이름을 짓는 규칙은 별다른게 없으며, 김포공항의 경우 GMP, 인천공항의 경우 ICN, 또 최근 개항한 무안공항의 경우 MWX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만큼 공항은 전세계에 많이 분포되어있고,
우리나라에도 수도없이 많은 공항이 존재하는데,
과연 이러한 공항들은 어떻게 이름이 불릴까요?
일단은 공항을 분류하는곳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의 4-letter코드와, IATA(국제항공운송협회)의 3-letter이 있습니다.
또 자세히 나눠가면, ICAO의 경우에는 공항의 이름을 짓는 철칙이 있는데
RKSS = 대한민국 김포국제공항
RK = 대한민국 S = 서울지역소속
로, 첫번째에서 두번째까지는 그 공항의 국가코드, 세번째에는 공역내의 분류코드 마지막에는 공항내의 고유코드가 됩니다.
따라서, 인천국제공항은 RKSI가 되고, 김해공항은 RKPK가 됩니다.
IATA의 이름을 짓는 규칙은 별다른게 없으며, 김포공항의 경우 GMP, 인천공항의 경우 ICN, 또 최근 개항한 무안공항의 경우 MWX로 불리고 있습니다.
2007서울에어쇼를 기점으로 블랙이글스의 기체전환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지금현재 공군특수비행팀에서 사용하는 블랙이글스 A-37기입니다.. ^^

하늘을 가르는 A-37기입니다..

추후 공군특수 비행팀에서 운용될 t-50 골든이글스 입니다.. ^^;;
당장 차후 에어쇼에선 볼수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더 안정된 성능과 멋진 기동으로 우릴 찾아올날이 멀지 않았겠죠? ^^
지금현재 공군특수비행팀에서 사용하는 블랙이글스 A-37기입니다.. ^^
하늘을 가르는 A-37기입니다..
추후 공군특수 비행팀에서 운용될 t-50 골든이글스 입니다.. ^^;;
당장 차후 에어쇼에선 볼수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더 안정된 성능과 멋진 기동으로 우릴 찾아올날이 멀지 않았겠죠? ^^
서울공항에 대한 추억.
Posted at 2007/12/31 12:31// Posted in 항공
서울공항(성남)은 군사공항으로 거의 민간한테 열리지 않는 공항입니다.
2년에 한번씩 하는 에어쇼가 서울공항 오픈의 전부라고 볼수도 있겠는데요..
우리가 공항이라고 생각하는 곳은 거의 여객터미널이 전부인가 봅니다.. ^^;;
에어쇼에 가면 이색적인 풍광을 많이 보실수 있는데, 첫째로는 활주로와 택싱웨이, 스팟등을 직접 발로 밟으면서 거닐수도 있습니다..

서울공항은 활주로가 2개인데도 특이하게 삼각형을 이루고 있어, 참 재미난 공항이기도 합니다.. ^^
2년에 한번씩 하는 에어쇼가 서울공항 오픈의 전부라고 볼수도 있겠는데요..
우리가 공항이라고 생각하는 곳은 거의 여객터미널이 전부인가 봅니다.. ^^;;
에어쇼에 가면 이색적인 풍광을 많이 보실수 있는데, 첫째로는 활주로와 택싱웨이, 스팟등을 직접 발로 밟으면서 거닐수도 있습니다..
서울공항은 활주로가 2개인데도 특이하게 삼각형을 이루고 있어, 참 재미난 공항이기도 합니다.. ^^
목포공항 폐항과 무안공항 개항
Posted at 2007/12/31 12:30// Posted in 항공목포공항은 아쉽게도 그 소임을 마치고 무안공항 개항일자 부터 폐쇄되어 해군 전용공항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추락사건 이전만 하더라도 목포 - 김포, 목포 - 제주편을 활발히 운항했던 공항인 만큼 목포민들에겐 아쉬움이 큰 공항입니다.
목포-김포를 하루한번 잇던 아시아나항공노선도 이젠 무안-김포를 잇게 되었습니다.
무안공항은 미니 인천공항이라 불릴만큼 최신식설비와 여러 기자재들이 닮아있는데.. ^^;;
내년 무안 - 광주간 고속도로가 개통이된다면, 광주에있는 여러 외항사들도 무안공항으로 이전하게 되니, 무안공항도 붐빌날이 오길 바랍니다
(사진 - 연합뉴스)


